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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8살 子, 야구 시작..엘리트 코스 밟는 중" 모닝 삼겹 일상 공개('동상이몽2')

작성일: 2025.08.25 23: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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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대호 부부가 야구를 시작한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400회 릴레이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이대호-신혜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신혜정은 "저는 이제 운동선수 뒷바라지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들이 야구를 시작했다"며 아들이 8살부터 야구를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대호는 "야구 시작한지 7개월 됐다"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아들 예승이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신혜정은 "이제 신생아부터 시작이다. 시작 단계다"라며 웃었다.

뒤이어, 부부와 아이들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이때 신혜정은 야구하는 아들과 딸을 위해 삼겹살을 굽는가 하면, 닭곰탕까지 직접 만들어 정성을 다했다.

이 모습에 이대호는 아들에게 "엄마는 아빠가 야구할 때도 맛있는거 많이 해줬는데, 니가 야구한다니까 더 많이 해주는 것 같다. 아빠도 아침에 고기 먹을 수 있는데.. 좋겠네"라며 질투를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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