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다 얘들아…NCT 위시, 더 선명하게 그리는 미래 '컬러'[신곡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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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위시가 한층 더 선명한 '컬러'를 선보인다.
NCT 위시는 1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를 발매하고 동명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색깔'을 의미하는 '컬러'는 NCT 위시의 다채로운 음악 팔레트를 담은 음반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강렬한 신시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이다.
가사에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세상을 물들이고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나가겠다는 NCT 위시의 강한 포부와 당찬 자신감이 담겼다.
'컬러'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켄지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의 노래 목소리를 맡아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작곡가 겸 가수 앤드류 최가 참여했다.
'글로벌 흥행 치트키' 두 사람이 손잡은 '컬러'는 NCT 위시의 청량함의 계보는 이어가면서도 멤버들이 펼치는 청량함의 베리에이션에 변주를 준 것이 특징. '위시', '송버드', '스테디', '팝팝' 등 '청량'을 기본으로 매번 홈런급 타율을 자랑하는 NCT 위시의 곡 선정이 이번에도 빛났다.
NCT 위시는 '컬러'에 대해 "듣자마자 '이건 됐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는데, 멤버들의 자신감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왔다.
NCT 위시는 데뷔 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며 보이그룹 판도를 재편하고 SM의 새 미래로 우뚝 섰다. '컬러'로 더 선명하게 팀의 미래를 그린 NCT 위시의 색깔 있는 무한 질주에 이목이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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