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美뉴저지 축구팀 공식 100m에 11.4초→키 180cm '자식농사 대박'
작성일: 2025.09.13 18:49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의 놀라운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배우 손태영은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권상우는 아들과 러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들을 쫓아가며 지친 기색을 보이면서 "아들이랑 가려고 토요일에 러닝하는데 아들이 너무 빠르다. 저는 잘 못 뛰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룩희가 축구를 하니까 너무 잘 뛴다. 이번에 뉴저지 축구팀 학생들이 공식으로 체력 테스트 하는 게 있는데, 100m에 11.4초를 뛰었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결국 그는 아들에게 완전히 뒤쳐져, 천천히 걸어가면서 "아들 따라가다가 죽을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 아들 룩희군은 미국 뉴저지에서 축구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만 16세의 나이에 키가 180cm라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추천 콘텐츠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