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김하늘, 베테랑 승무원+워킹맘으로 등장 ‘바쁘다 바빠’
작성일: 2016.09.21 22:1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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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 베테랑 승무원이자 워킹맘으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는 승무원이자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최수아(김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행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최수아는 남편 박진석(신성록 분)으로부터 딸 박효은(김환희 분)의 유학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박효은은 유학 떠나는 걸 싫어했고, 최수아는 우는 딸을 달랬다.
집으로 돌아온 최수아는 베테랑 승무원에서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박효은의 짐을 싸면서 빨래 등 집안일을 하느라 시간을 보냈고, 집안일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자신의 모습에 한숨을 쉬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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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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