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전유성 묘비명=웃지마 너도 곧 온다, 가짜뉴스"
작성일: 2025.11.05 11:3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이경실이 고(故) 전유성의 묘비명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신여성에는 ''"아빠, 이 정도면 나 잘 살았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최근 유성 오빠 묘비명 관련해 완전 가짜뉴스가 돌더라"라며 고 전유성 사망 이후 퍼진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그는 "(촬영일 기준) 유성 오빠는 수목장하기 전 납골당에 계신다. 묘비명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막 가짜뉴스가 돈다. 그런데 SNS에 '웃지 마라, 너도 곧 온다'는 묘비명이 떠돌더라. 말도 안 된다"라면서 "제발 그런 뉴스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경실과 조혜련은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코미디 대부' 고 전유성과 추억을 돌이키며 돌아가신 부모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경실은 자신의 묘비명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쓰고 싶다고 털어놨고, 조혜련은 "나는 유행어를 쓰고싶다. '나 잘 살았자나' 자기네도 잘 안 살면 가만 안두겠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