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소속사, ARS 이벤트에 결국 사과 "피해 입혀 죄송"[공식]
작성일: 2025.11.07 08:17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ARS 이벤트로 인해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7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콘텐츠 내 공개된 번호로만 연결이 가능하다"라며 "최근 일부 이용자들이 번호를 잘못 입력해 다른 곳으로 연락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용 시 정확한 번호로 걸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달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솔로 미니앨범 '엘스' 홍보 일환으로 ARS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전 공지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녹음된 차은우의 목소리가 재생된다.
그러나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일부 팬들이 번호를 잘못 눌러, 일반인들에게 전화를 거는 사례가 발생했고 이에 소속사가 안내에 나선 것이다.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군복무 중이다. 그는 지난달 31일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진행된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행사에서 사회를 맡은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추천 콘텐츠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