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미리보는 WBC? 이정후·김하성, 체코전 앞두고 '유튜브 라이브' 프리뷰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과 이정후가 한국 야구 팬들과 만난다.
KBO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크보라이브’가 오는 11월 8일과 9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 특별 현장 프리뷰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
11월 8일 첫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 선수와 이정후 선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두 선수는 대표팀 선수들과 오랜만에 재회해 인사를 나누며, 국제대회를 앞둔 대표팀의 분위기와 팬들을 향한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9일 방송에는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출연해 대표팀 구성 방향과 이번 시리즈의 의미를 전하며, 양일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번 크보라이브 특별 현장 프리뷰쇼는 KBO 이경호 진행자와 박지영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경기 시작 전 현장의 열기와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한, 방송 중에는 시청 인증 이벤트를 통해 김하성, 이정후 선수가 직접 사인한 KBO×MU:DS 야구대표팀 콜라보 기념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2025 KBO 리그 정규시즌 동안 매주 1회 방송된 ‘크보라이브’는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 다양한 인물이 출연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또한 올해 하반기 도입된 체크 스윙 비디오판독을 최초로 선공개하고, 각 방송사 해설위원과 현장 취재기자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는 등, KBO 리그의 정책과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전달하는 공식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2025 NAVER K-BASEBALL SERIES’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국제대회를 앞두고 팀 완성도와 경기력을 점검하기 위한 평가전으로,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 대표팀과 두 차례 경기를 진행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이변은 무슨, 韓 기사회생 성공! 최민석 쾌투+타선 폭발→중국 9-2 완파…결승서 일본과 재격돌!
2026-09-26
-
위기? 어쩌라고! 빗속의 최민석 '7이닝 9K 1실점' 혼신의 역투!…중국전 승리 9부 능선 넘었다
2026-09-26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