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예진, '가요무대'서 촉촉감성 감동무대 펼친다…60년대 히트곡 '보슬비 오는 거리' 선사

작성일: 2025.12.01 11:53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예진이 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 60년대 히트곡 '보슬비 오는 거리'를 부른다. 최예진은 이날 무대로 촉촉한 감성으로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공|현담엔터테인먼트
▲ 최예진이 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 60년대 히트곡 '보슬비 오는 거리'를 부른다. 최예진은 이날 무대로 촉촉한 감성으로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공|현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찐’ 최예진이 60년대 명곡 무대를 방송에서 선보인다.

최예진은 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1965년 발표된 가수 성재희 히트곡 ‘보슬비 오는 거리’를 열창한다.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온 최예진이 원곡 가수 성재희의 트레이드 마크로 알려진 깊은 저음과 애절한 감성을 재해석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시청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6년 청소년 국악대회 최우수상, 1997년 전국 청소년 국악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악 꿈나무 출신 최예진은 2003년 데뷔 앨범 ‘솔바디(Soulbody)’를 발표하며 댄스 가수로 데뷔했다.

2006년 ‘여우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후 ‘사랑에 미치면’ ‘사랑의 DNA’에 이어 ‘찐하게’ ‘울 아빠’로 열정적인 감동적인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울고 웃는 인생’을 주제로 한 이날 '가요무대'에는 최예진 외에 유지나, 우연이, 박일준 등이 출연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