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골든' 영상 1000만뷰 돌파…'2025 MAMA' 무대 1·2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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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2025 MAMA'에서 펼친 라이브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베이비몬스터의 스페셜 스테이지 '왓 잇 사운즈 라이크+골든'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본무대 '위 고 업+드립' 또한 650만에 육박하는 수치로 '2025 MAMA' 전체 조회수 1위, 2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간 베이비몬스터는 라이브를 선보일 때마다 뒤어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규모감 있는 무대에서는 그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했다. 지난해 SBS '가요대전'에서 선보인 '드립' 라이브는 내로라하는 톱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1600만 조회수를 훌쩍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잇츠라이브', '더 퍼스트 테이크' 등 콘텐츠서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받으며 기본 수백만부터 수천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달성해왔던 터. 여기에 오는 25일 SBS '가요대전'에 다시 한번 출연할 예정이라 또 다른 레전드 무대의 탄생이 기대된다.
한편 두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으로 컴백한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베이비몬스터 '러브 몬스터즈' 아시아 팬 콘서트 2025-26'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근 치바·도쿄·나고야·고베 등 4개 도시에서 총 8회차에 걸친 일본 공연을 성료했으며 12월 27·28일 방콕, 2026년 1월 2·3일 타이베이 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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