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찬, 21일 '바디 토크' 리믹스 버전 발매…프롬트웬티 지원사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강유찬과 프롬트웬티(from20)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강유찬과 프롬트웬티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바디 토크(Body Talk)’를 발매한다.
‘바디 토크’는 지난 10월 발매된 강유찬의 첫 번째 EP ‘레벨(REBEL)’에 수록됐던 곡의 리믹스 버전 음원으로, 남녀 간의 사랑을 로맨틱하게 풀어낸 가사와 몽환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트랩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소속사 웨이베러의 수장이자 선배 아티스트 프롬트웬티와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곡은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떠오르는 알앤비 스타 프롬트웬티의 참여로 보다 짙은 감성과 다채롭고 세련된 사운드가 완성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또한 프롬트웬티가 직접 연출을 맡아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비주얼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모두 담아냈다. 한옥과 한식을 주요 모티브로 활용해 동서양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미장센을 선보이는가 하면, 전통적인 공간에서 현대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그룹 에이스로 데뷔한 강유찬은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EP 발매, 아시아 투어 개최 등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이어 ‘바디 토크’를 통해 웨이베러와 함께 추구하는 감각적인 색채와 글로벌한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들이 걸어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강유찬과 프롬트웬티가 속한 웨이베러는 내년 1월 17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2026 웨이베러 월드 투어 인 서울: 글로벌 워밍(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을 개최하고 첫 레이블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무릎 하나 깨져도 된다'던 지드래곤, 20년 만에 달라졌다 "이젠 지켜야"
2026-08-21
-
제니, 28일 '퀸의 귀환'…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 발표
2026-08-21
-
눅눅했던 습기가 물러간 자리…윤종신, 10월부터 전국투어 ‘가을냄새’ 개최
2026-08-21
-
임형주, 화성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초청독창회 9월 개최…'천상의 목소리'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 전한다
2026-08-21
-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善' 소다미, 가수 데뷔…'묵찌빠빠' 발표
2026-08-21
-
아일릿, '아이 갓 유어 백' 한국어 버전 첫 공개…하나 지수·모모카와 합동 무대
2026-08-21
추천 콘텐츠
-
'33살' 유승호의 첫 사진전…그의 필름에 담긴 '빛과 어둠 사이'
2026-08-21
-
황정음, '비호감' 적립하더니…충격 비주얼 연타로 '국면 전환'
2026-08-21
-
'무릎 하나 깨져도 된다'던 지드래곤, 20년 만에 달라졌다 "이젠 지켜야"
2026-08-21
-
'모범택시4' 나오나?.…이제훈→김의성, '네손가락' 단체포즈
2026-08-21
-
"'오디세이'= 궁극의 강아지 영화"…눈물버튼 된 아르고스 꼬리연기, 이렇게 탄생했다[이슈S]
2026-08-21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중" 고백했다…명품빌런의 남모를 고충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