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핫핑크’ 유니폼 탈출→글로벌 레드+황금 디테일…북중미월드컵 한국 홈 유니폼 초기 예상 ‘유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짙은 빨강 유니폼을 입고 북중미월드컵을 누빌까. 한국 홈 유니폼 초기 예상 디자인이 공개됐다.
축구용품전문업체 ‘푸티헤드라인’은 2일(한국시간)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정보가 유출됐다. 이 정보를 토대로 초기 예상 디자인을 만들었다”라고 알렸다. ‘푸티헤드라인’은 전 세계 축구 팀과 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매체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 용품 후원사 나이키가 디자인한 2026년 한국 대표팀 유니폼은 글로벌 레드 색상에 금색 디테일이 더해진다. 홈 유니폼이 금색이 사용되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라고 알렸다.
이어 “유출된 한국 홈 유니폼 색상과 나이키에서 공개한 2026 북중미월드컵 유니폼 전체 이미지를 참고해서,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디자인을 만들었다.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성하고 가상의 대표팀 선수가 착용한 이미지까지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짙은 빨강보다 핫핑크에 가까운 색을 입었다. 2010년, 2012년, 2022년 등 종종 붉은 계열에 유니폼으로 강렬함을 더했지만, 대부분 핫핑크와 흡사한 색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북중미월드컵에서는 강렬한 붉은 유니폼으로 세계적인 팀과 겨룰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표팀 홈 유니폼은 올해 3월 혹은 4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푸티헤드라인’은 “2026년 대한민국 대표팀의 홈 유니폼은 상당히 멋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기대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대표팀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손흥민 36살에 '라스트 댄스' 해야 하나…사우디 연쇄 타격 충격 "아시안컵 개최 1년 미루나"
2026-10-14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손흥민 따돌렸다" "96라인이랑 탁구나 쳐라" 이강인 향한 도 넘은 악플…3년 전 '탁구 게이트'까지 재점화→소속사 "전부 사실무근" 강경 법적 대응 예고
2026-10-13
-
'96라인 은퇴설 폭로 직전' 김민재와 함께 기념촬영+인사 나눈 상대팀 감독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2026-10-13
-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왕따 시킨 범인은 이강인” SNS 근거없는 가짜뉴스에 “허위·왜곡 정보 유포→부당한 이익 취득에 엄중히 대응” 선포
2026-10-13
추천 콘텐츠
-
'오타니가 강하게 반대했다' 결국 선발 제외 무산…로버츠 감독 "우리는 그를 믿는다, 전폭적으로 지지"
2026-10-14
-
손기정 평화마라톤, 1~3회 대회 이후 다시 '평화의 땅' 파주로 온다
2026-10-14
-
'이럴 수가' 손흥민 36살에 '라스트 댄스' 해야 하나…사우디 연쇄 타격 충격 "아시안컵 개최 1년 미루나"
2026-10-14
-
박주영의 양천 TNT FC, 윌링투·레코드피자와 삼자 파트너십 체결…스포츠 비즈니스 협력 확대
2026-10-14
-
"오타니 보는 게 괴롭다" 베츠까지 안타까움 호소…110타석 홈런 실종, 다저스 동료들 "우리에겐 그가 필요하다"
2026-10-14
-
전국 131개 팀 참가한 U-15 유소년야구대회 성료…자양중·홍은중·경상중 우승
2026-10-14
많이 본 기사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삼성 초비상인가, 에이스가 MLB 레이더에 걸리다니… “美 계약 후보” 전망, 오프시즌 바빠진다
2026-10-14
-
[공식발표] '소속팀과 계약 해지' 韓 피겨 간판 차준환, 태극마크 뗀다...은퇴 구체적 언급X→향후 진로 고민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