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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과 결혼 3달만에 떠났다…"두고 가는 마음 무거워"('노필터')

작성일: 2026.01.04 20:19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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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마이큐가 결혼 3개월 만에 떠났다.

4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이네 일상 브이로그 그런데 마이큐가 잠깐 없는'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나영은 "하와이로 떠납니다. 제가 출장을 떠나갔던 적은 있는데 마이큐가 어딘가 떠나는게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큐는 "처음으로 가족을 두고 혼자 갑니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이 "입꼬리 올라가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마이큐는 " 마음이 되게 불편하고 떨어져 있는게 싫고 같이 가고 싶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마이큐는 "하와이 마라톤이 있어서 같이 뛰는 동생들과 같이 간다"라고 하와이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끝까지 "나영을 두고 가는 마음이 무겁다"라고 말했다. 

▲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 사진 | '노필터티비' 화면

 

마이큐는 떠나기 전 두 아들에게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마이큐는 아들에게 "아빠가 처음으로 홀로 떠난다"라며 "엄마 보호해줘야 하는 거 알죠 즐거운 시간 보내요 사랑하고 축복해"라고 적었다. 

김나영은 이날 "막상 혼자되면 너무 외롭고 할 일도 없다"라며 마이큐 없는 일상의 적적함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들 역시 "아빠 보고 싶다"라며 벌써 커져버린 마이큐의 자리를 언급했다.  

앞서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 2021년 공개 열애 이후 4년 만인 지난 10월 결혼했다.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둘을 둔 김나영은 2019년 이혼 이후 홀로 두 아들을 키워왔으나 마이큐와의 재혼 이후에는 함께 두 아들을 양육하며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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