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지 말고 판 정리해야" 유재석, 의미심장한 신년 운세('틈만나면')
작성일: 2026.01.06 21:5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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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신년 운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새해를 맞아 AI로 운세를 보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과 유재석은 각각 1984년, 1972년생 쥐띠로 띠동갑인 사실이 새삼 언급됐다. 유연석은 "나는 새벽에 태어난 쥐띠"라며 "쥐가 새벽에 돌아다녀서 쥐띠가 새벽에 태어나면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의 운세는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할일 때 빛난다. 주인공처럼 튀기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해당 결과에 유재석은 “어차피 성격상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다. 네가 좀 설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온 유연석의 운세는 “움직이면 성과가 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친다'였다. 이에 유재석은 "유료 서비스인데 좀 그렇다. 애매모호하다"라고 불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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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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