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판타스틱' 김현주♥주상욱, 시한부도 막지 못하는 '로코로코+멜로멜로'

작성일: 2016.09.29 15:04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시한부에도 끄떡없는 '판타스틱'의 혜성커플 김현주와 주상욱. 제공|에이스토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판타스틱' 김현주와 주상욱의 애정전선은 시한부에도 굳건하다.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극본 이성은, 연출 조남국)' 측은 29일 김현주(이소혜 역)와 주상욱(류해성 역)의 달달하고 설렘 가득한 데이트 장면이 담긴 현장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와 주상욱은 설렘 가득한 꿀 케미로 로코로코 멜로멜로 그 자체다. 로맨틱한 달밤 캠핑 데이트를 중인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꿀이 뚝뚝 달달함이 묻어나오고, 그 어느 때 보다 환한 미소로 행복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주상욱이 김현주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주는 모습은 마치 프러포즈를 연상시키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장면은 이소혜의 시한부 사실을 알고도 변함없는 마음을 확인하며 시한부 로맨스로 2막을 연 혜성 커플이 12년 전 약속했지만 가지 못했던 캠핑을 떠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다. 그 동안 류해성을 애써 밀어내던 이소혜가 직진 로맨스에 동참하면서 달달 모드로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1막에서 티격태격하며 아슬아슬한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던 김현주와 주상욱은 2막에서는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서로에게만 집중하고 오늘을 만끽하는 로맨스를 펼쳐나가게 된다.

이에 대해 김현주는 "본격적인 멜로가 남아있다. 류해성이 늘 말하는 '로코로코', '멜로멜로' 모드로 가게 된다. 신파가 아니라 건강한 아픔을 그려나가고 싶다"고 설명했다. 주상욱은 "1막 보다 더 밝고 경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는 로맨스가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판타스틱' 제작진은 "시한부를 알게 된 두 사람이 순간을 아끼며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로맨스가 펼쳐지게 된다. 혹여 서로의 마음이 엇갈릴까 마음을 졸이게 했던 이소혜 류해성이 사랑에 올인하며 역대급 사랑꾼 커플로 등극하게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JTBC '판타스틱'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