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최여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민종과 최여진은 오는 10월 15일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제의 뜻 깊은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배우 겸 가수로서 국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공연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민종은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대중들에게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드라마 '미세스캅2'(2016) '미세스캅'(2015), '비밀의문'(2014), '신사의 품격'(2012)과 뮤지컬 '곤 투모로우'(2016), '삼총사'(2014~2013), '보니앤클라이드'(2013) 등에 출연했고, 영화 '브링 홈: 아버지의 땅'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슈퍼모델 출신인 최여진은 영화와 드라마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뮤직비디오까지 두루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도시적인 이미지와 털털한 매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영화 '용순'(2016), '돼지 같은 여자'(2015)와 드라마 KBS2 '공항가는길' 등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국내 대표 여배우로서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게 됐다.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은 내달 15일 오후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며, 폐막식이 끝난 후 폐막작인 '검은 바람'이 상영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