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첫 '나이키 팬웨어' 출시…30일부터 10일간 한정 수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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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나이키 팬웨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나이키 팬웨어’는 유니폼 2종을 비롯해 선수단이 착용하는 버건디 컬러의 후드 티셔츠와 동계 자켓 등 포함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팬웨어 전용 패치와 워드마크를 기본 적용하고, 히어로즈의 상징인 ‘h’ 심볼과 마스코트 ‘영웅이’ 패치를 디테일 요소로 더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팬웨어는 클래식한 스포츠웨어 감성 위에 키움 히어로즈만의 아이덴티티를 정교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나이키 특유의 고품질 소재와 기능성을 바탕으로 스타일과 착용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구단은 이번 팬웨어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10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하우스에서 ‘나이키 팬웨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나이키 팬웨어를 처음으로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로, 현장에서 전 품목을 한정 수량 단독 판매한다.
팝업스토어에서 유니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안우진, 이주형, 정현우 선수 마킹지와 함께 현장에서 깜짝 공개되는 스페셜 마킹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부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키움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히어로즈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나이키 공식 팬웨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심한 디테일과 높은 품질을 갖춘 제품을 통해 팬들이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가깝게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로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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