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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블록버스터급 스케일 '록 더 네이션' 뮤비 예고…거침없는 기세로 '시청각 홀릭'

작성일: 2026.01.26 17: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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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브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커스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 휘브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커스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6년 기대주 휘브(WHIB)가 새 타이틀곡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보이그룹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26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의 동명 타이틀곡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전장의 한복판에 선 휘브의 모습을 비추며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영상미로 시선을 압도한다. 거센 침공과 결투 속 휘브는 단단한 카리스마로 거침없이 질주하며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는 텐션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휘브의 강렬한 목소리와 기세로 “위 록 더 네이션”이라는 ‘록 더 네이션’ 도입부가 펼쳐져 시청각을 홀리는 쾌감을 선사한다. 타격감 있는 랩과 웅장한 사운드가 이어진 가운데, 영상 말미에는 거대한 성 위에 휘브의 깃발이 나부끼며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극대화시킨다.

이에 앞서 베일을 벗은 누아르와 커스(CURSE)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사진에서 휘브는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내재한 짙은 아우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누아르(NOIR) 버전에서 절제된 컬러감 속 유니크하면서도 과감한 무드를 자아냈다면, 커스 버전에서는 주황빛 조명과 어우러진 비주얼 시너지로 대체 불가한 소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콘셉트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온 휘브는 이번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을 통해 팀의 강점인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정체성을 굳힐 예정이다. 휘브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견고한 팀워크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 될 전망이다.

▲ 휘브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 휘브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7인조로 본격적인 새 챕터를 여는 휘브의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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