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 돌파[박스S]
작성일: 2026.02.15 09:5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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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15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입소문을 타고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행진 중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특히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을 비롯해 이준혁 안재홍 박지환 등 적재적소에 캐스팅 된 배우들의 활약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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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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