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아홉, 7년으로 계약 연장할까…소속사 "긍정 논의 중"[전문]
작성일: 2026.03.25 12:0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홉이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것"이라고 했다.
아홉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팀으로,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9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한 매체는 아홉이 F&F엔터테인먼트와 7년으로 계약을 연장한다고 보도했다. 당초 아홉과 F&F엔터테인먼트는 4년 계약을 했으나, 멤버 전원이 계약을 연장하면서 7년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는 것이다.
아홉은 지난해 7월 데뷔해 아직 기존 계약 기간이 한참 남은 상태임에도 연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다음은 F&F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