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문세윤, 역대급 '411회 개근'..논란도, 사고도 없는 연예인에 박수
작성일: 2026.04.04 20:3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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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문세윤이 '놀토' 8주년간 한 주도 빠짐없이 개근하며 성실함과 근면함에 박수를 받았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에서는 8주년 특집으로 '영원히 팔팔할 토요일' 콘셉트가 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도 결석을 하지 않은 멤버로 꼽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대해 문세윤은 "코로나도 빗겨났다. 411회를 한 주도 빠짐 없이 자리를 지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일이 없던 붐도 스타가 됐다. 비실비실했던 붐을 다시 올려준 프로그램"이라며 너스레를 떠는 듯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이는 실로 놀라운 기록이다. 최근 연예인들의 사고나 병치레, 논란 등으로 '개근'이 어려운 터. 문세윤은 단 한번도 이 같은 개인사를 겪지 않으며 그저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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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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