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측 "'브리짓 존스' 도촬 잘못 인정, 즉시 삭제…죄송하다"
작성일: 2016.10.07 15:0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배우 공현주 측이 영화 '브릿지 존스의 베이비' 도촬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공현주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티비스타에 "공현주가 잘못을 인정했다. 게시물은 바로 삭제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공현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브릿지 존스의 베이비' 너무나,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공현주가 올린 사진은 영화의 엔딩장면이었다 상영 중인 영화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네티즌들은 공현주의 행동을 지적했다. 이에 공현주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영화 '브릿지 존스의 베이비'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전 세계 큰 인기를 얻은 '브릿지 존스의 일기'의 세 번째 시리즈다. 뒤늦게 찾아온 일생일대 전성기와 뜻밖의 대위기를 맞은 브릿지 존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르제 젤위거, 콜린 퍼스, 패트릭 뎀시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