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청순 비주얼, 파워 보컬…반전매력 위지수, '트루 투 마이셀프'로 30일 데뷔

작성일: 2026.05.28 16:01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5월 30일 첫싱글 '트루 투 마이셀프'로 가요계 정식 데뷔하는 위지수. 제공|BK앤미디어
▲ 5월 30일 첫싱글 '트루 투 마이셀프'로 가요계 정식 데뷔하는 위지수. 제공|BK앤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청순한 외모와 독보적인 음색,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신예 위지수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소속사 BK앤미디어에 따르면, 위지수는 5월 30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트루 투 마이셀프'(True to myself)를 발표한다.

위지수 데뷔곡 ‘트루 투 마이셀프’는 완벽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을 사랑해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워 넘치는 록 장르 곡이다. 위지수 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독보적인 보컬 역량이 극대화된 이번 곡은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이다.

위지수는 데뷔 전부터 보컬은 물론 댄스와 연기력까지 두루 갖춘 준비된 올라운더로 음악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단순히 음원을 공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대중과 깊게 소통하며 무대 위에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포부다.

위지수는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인 만큼 무대 위에서 라이브로 먼저 실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며, 매 순간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당찬 소감을 전했다.

그녀의 행보는 데뷔 싱글에서 멈추지 않는다. 위지수는 이번 데뷔를 기점으로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특히 모든 곡을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해 최상의 음질을 구현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라이브 무대와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갈 위지수가 단순히 노래 잘하는 신인을 넘어 시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