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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빈예서·윤윤서·황윤성, '차세대 대세트롯스타' 탈락 위기…장한별·송민준 '투톱'

작성일: 2026.06.16 10:3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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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대세트롯스타 8강 진출자들. 제공|스타덤
▲ 차세대 대세트롯스타 8강 진출자들. 제공|스타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8강전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장한별과 송민준, 성리, 김다현이 4강 진출이 유력한 '톱4'를 지키고 있다.

반면 김준수 빈예서, 윤윤서 황윤성은 4위 밖으로 밀려나 있어 탈락 위기에 몰렸다.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차세대 최고 트로트 스타를 가리는 서바이벌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8강 투표가 16일 오후 3시 종료된다. 투표 종료 4시간 30분을 앞둔 오전 10시30분 현재 장한별이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송민준 성리 김다현이 쫓고 있다.

김준수 빈예서 윤윤서 황윤성은 톱4와 큰 격차를 보이며 5~8위에 머물고 있다.

차세대 대세트롯스타 8강전 팬 투표는 스타덤이 자체 선정한 16명의 '대세 트롯스타' 후보들이 4명씩 4개 조로 나뉘어 16강전을 벌였고, 각조 상위 2명 씩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팬 투표로 가려진 상위 4명은 다시 6월 16일 오후 6시부터 6월 19일 오후 3시까지 결승전을 벌인다. 여기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1위가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의 영예를 얻게 된다. 우승자 1명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되는 리워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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