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갑작스런 건강 이상에 병원行…"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작성일: 2026.06.18 16:26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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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다.
브라이언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내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는다. 내일 아침부터 며칠 동안 병원에 입원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건강 이상을 알렸다.
이후 이날 브라이언은 예정대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링거를 맞으며 병상에 누워 찍은 병실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했고 검사도 다 받았다.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입원 후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CT 촬영 등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은 최근까지도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약을 이어온 바, 브라이언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고백에 팬들의 우려가 모인다.
한편 브라이언은 지난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한 이후 가요계와 방송가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왔다. 유튜브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예능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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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민 기자 hyemin@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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