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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절대 아냐"…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작성일: 2026.06.30 16:12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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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쿤스트 ⓒ곽혜미 기자
▲ 코드쿤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프로듀서 겸 가수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30일 코드 쿤스트가 8년 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코드 쿤스트 측은 "결별설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소속사 측은 결별설과 관련해 침묵을 지켰지만 두 사람은 8년여의 만남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예능 출연 당시 결혼과 관련해 했던 발언도 재조명됐다.

▲ 가수 코드 쿤스트. 출처|유튜브 채널 '나래식'
▲ 가수 코드 쿤스트. 출처|유튜브 채널 '나래식'

코드 쿤스트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 출연 당시 결혼에 대해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라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2024년에는 한 네티즌이 자신의 근황 사진에 "결혼하네"라고 댓글을 남기자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그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계속 보고 싶다"라는 댓글에 "슬프지만 계속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던 바다.

한편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지난 2023년 처음 불거졌다. 당시 그가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당시에도 소속사 측은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소속사 측의 침묵에도 코드 쿤스트가 패션 매거진 업계에 몸담고 있는 여성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은 기정사실화 됐다. 하지만 열애 8년 만에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보인다.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한 뒤 프로듀서 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엠넷 '쇼미더머니' 시리즈, MBC '나 혼자 산다' 등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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