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4살 연하' 남편과 재혼 1주년 "여느 때보다 더 행복해"
작성일: 2026.07.01 12:0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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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재혼 1주년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1일 자신의 SNS에 "지난 6월 29일은 저희 부부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2부, 그리고 3부 애프터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제야 올려본다"고 밝혔다.
이어 "그날의 저도 참 행복했지만, 사진을 한 장 한 장 고르고 있는 지금의 제가 여느 때보다 더 행복하다는 사실이 문득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끝으로 "지난 1년 동안 함께 웃고, 때로는 어려운 시간도 지나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기를"이라고 소망했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장녀다. 그는 2010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14년 이혼했고,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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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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