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민성, '찬스 만들었어'
작성일: 2016.10.13 19:48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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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루 안타를 날린 넥센 김민성이 강병식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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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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