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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표 코미디 터졌다…'럭키' 개봉 첫 날 21만 관객 동원

작성일: 2016.10.14 07:4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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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럭키'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럭키'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 개봉한 영화 '럭키'는 21만 40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36만 93명이다,

'럭키'는 배우 유해진이 1년여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으로 목욕탕 키 하나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된 킬러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다. 개봉 전 부터 유해진 표 코미디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박스오피스 2위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차지했다. 이날 3만 4614명을 동원 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21만 9444명이다.

'맨 인더 다크' '바스티유 데이'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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