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로이킴, 오늘(11일) 팬미팅 기대 이유…차별화된 노래·토크·웃음[이슈S]

작성일: 2026.07.11 08:05 김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로이킴 팬미팅 포스터. 제공| DEUL
▲ 로이킴 팬미팅 포스터. 제공| DEUL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의 포문을 연다.

로이킴은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하고 이틀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한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무대 안팎의 다양한 매력을 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데뷔곡 ‘봄봄봄’을 시작으로 ‘그때 헤어지면 돼’, ‘북두칠성’, ‘우리 그만하자’,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등 꾸준히 사랑받아온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로이킴의 감미로운 보컬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깊어진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물론 팬미팅인 만큼, 꾸준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쥐락펴락한 로이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공연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어린 시절 개그맨을 꿈꿨을 만큼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해온 그는 재치 넘치는 토크와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부터 일상 속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팬들과 한층 가까운 시간을 만들어간다고.

이를 통해 무대 위 가수 로이킴은 물론 인간 김상우의 솔직한 모습까지 팬들에게 아낌없이 보여주며 팬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번 팬미팅은 예매 오픈 당시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 모두 뜨거운 관심 속에 3회 공연 전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로이킴의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하고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왜 그래’ 등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팬미팅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친근한 매력을 모두 선보이며 팬들과 잊지 못할 한여름의 추억을 완성할 로이킴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진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