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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자, 이혼설 속 "혼자 먹음" 근황→댓글창 폐쇄 '의미심장'

작성일: 2026.07.20 17: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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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기 영철(왼쪽)과 영자. 출처| 28기 영철 인스타그램
▲ 28기 영철(왼쪽)과 영자. 출처| 28기 영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이혼설을 의식한 듯 SNS 댓글창을 폐쇄한 뒤 근황을 전했다.

영자는 20일 자신의 SNS에 피자와 파스타 사진을 게재하며 "피자랑 파스타 혼자 엄청 시켜먹음. 오늘 귀에 소리가 너무 윙윙거렸다. 먹어야지. 내일은 팬케이크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영자의 근황과 더불어 눈길을 끈 것은 SNS 댓글창 폐쇄였다. 앞서 영자는 SNS 속 남편 영철과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바 있다. 최근까지 함께 운동에 매진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이혼설이 제기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이들의 과거 방송 출연 내용도 재조명됐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재혼 후 외부의 시선과 루머,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영자는 "영철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을 했으나, 최근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중의 관심이 모이자, 영자는 쏟아지는 이혼 관련 질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댓글창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자·영철 부부는 지난 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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