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THE K2' 액션 연기, 쉽지 않다…항상 어려워"
작성일: 2016.10.15 21:1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창욱은 15일 오후 서울 난지 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16 지창욱 3D' 팬미팅에서 취재진과 만나 "액션은 항상 어렵다. 쉽지 않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현재 tvN 금토드라마 'THE K2'에 출연 중이다. 지창욱은 극 중 전쟁 용병 출신의 JSS 특수경호원 김제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첫 액션 도전인 만큼 방송 전부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그는 "액션은 어렵다"고 하면서도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팬미팅에 대해서는 "팬들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다. 추운데도 현장에 와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창욱 3D' 팬미팅의 3D는 'Delight' 'Dynamic' 'Delicious' 세 가지를 의미한다. 지창욱과 함께 잔디 위에서 치맥을 먹으며 가을을 즐기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다. 약 2,000여명의 팬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