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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유희열 "혼자 있던 조카, 눈물 나더라"

작성일: 2016.10.18 17:49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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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는대로' 유희열.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유희열이 네 살짜리 조카를 보고 눈물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 

유희열은 최근 진행된 JTBC '말하는대로'의 녹화에서 "친형 부부가 맞벌이라 퇴근을 못해 어린이집으로 조카를 데리러 간 적 있다"며 "그 때 자꾸 눈물 나더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어린이집에서 조카의 이름을 부르는데 불현듯 4살 때 나를 봤다"며 "어릴 적 어머니가 직장생활을 하셔서 아파트 단지 내 놀이방에 혼자 있었던 적이 많았다. 조카가 딱 그 모습이였다"고 눈물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유희열의 눈물 사연이 담긴 '말하는대로'는 1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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