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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수홍, 핫한 클러버가 밝힌 클럽 문화 "이건 미쳤다"

작성일: 2016.10.18 17:2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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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에서 클럽댄스와 아줌마 파마, 악플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수홍.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수홍이 클럽 문화를 밝힌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클럽 마니아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수홍은 클럽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쉼 없이 방출했다. 그는 "이건 미친 문화에요"라며 클럽 문화에 대해 신명 나게 설명하던 중 클럽의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부작용을 이겨내려 새로 생긴 습관을 공개하면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 박수홍은 클럽에 온 현장감을 느끼게 해줄 클럽댄스까지 선보인다. 그는 김완선과 커플 클럽댄스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박수홍은 자신의 아줌마 파마가 가진 의외의 장점을 밝힌다. 여성의 시선을 끌고 싶을 때 "강아지 대신 파마머리만 있으면 된다"고 엉뚱한 고백을 한 것.

이 외에도 박수홍은 자신에게 달리는 악플이 좋다는 깜짝 고백과 웃픈 이유까지 밝힌다. 그의 고백을 들은 김수용은 박수홍에게 악플을 단 적이 있다며 댓글 내용까지 공개했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 말다툼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의 엉뚱한 매력이 공개되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는 1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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