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측 "유연석-서현진, 상상 그 이상의 케미" 극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과 서현진이 처음 맞추는 호흡에도 안정적인 모습으로 극찬을 받았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오는 11월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전국 수석 타이틀을 놓친 적 없는 까칠한 '흙수저 수재 의사' 강동주와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는 '열혈 노력파 여의사' 윤서정을 맡았다.
극 중 돌담 병원에서 재회하는 두 사람은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를 만나 '진짜 닥터'로 함께 성장하는 과정과 묘한 로맨스까지 그려내며 극의 재미와 설렘을 더한다.
이 가운데 24일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극중 거산대학교 병원 인턴과 레지던트로, 선후배 사이다.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서현진에게 거세게 이의를 제기하는 유연석과 허리에 손을 올리고 날선 눈빛으로 그를 제압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막힘없는 대사 처리와 함께 주변마저 압도시키는 냉랭한 기류를 뿜어내며 단번에 OK컷을 완성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이지만 첫 촬영 때부터 척척 들어맞는 합을 만들어내며 더할나위 없는 '특급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유연석과 서현진의 케미가 예상했던 것보다 그 이상이다. 이는 두 배우 모두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있기에 당연한 결과"라며 "두 사람의 예측 불가한 사이가 극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낭만닥터 김사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오는 11월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