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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패스]역시 클래식! 경남의 클래스가 다른 패스(12.06)

작성일: 2014.12.06 15:08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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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영상뉴스팀] 경남 FC와 광주 FC가 6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4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2차전에서 격돌했다. 이날의 경기는 승격과 잔류라는 각 팀의 목표가 담긴 최종전이다. 지난 3일 열린 1차전 결과로 광주가 더 유리한 입장이며 경남은 무조건 2-0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하는 입장이다.

두팀의 팽팽하게 공방을 다투던 전반 31분 경남 후방에서의 로빙패스가 송수영에게 연결됐다. 공을 이어받은 송수영은 그대로 골문으로 쇄도, 슈팅까지 날려보지만 경남 제종현의 선방에 무산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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