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마마무X김도훈, 5연타 히트 도전…신곡 '데칼코마니'로 컴백

작성일: 2016.10.28 18:30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걸그룹 마마무와 작곡가 김도훈(가운데). 제공|RBW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작곡가 김도훈과 손잡고 5연타 흥행에 도전한다.

마마무는 오는 11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메모리(MEMORY)'로 컴백,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로 활동을 예고했다.

그동안 데뷔곡 'Mr.애매모호'부터 '넌 is 뭔들'까지 총 프로듀싱을 맡아온 작곡가 김도훈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히트곡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마마무는 김도훈의 '음악적 페르소나'로 불릴 만큼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해왔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장르를 선보였다. 

김도훈은 그룹 마마무의 정체성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을 가장 잘 아는 작곡가로 'Mr. 애매모호',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까지 연속 히트시켜, 마마무가 음원 강자로 떠오르는데 가장 큰 조력자 역할을 소화했다. 

마마무는 매번 색다른 분위기와 콘셉트를 내세워 그룹 이미지를 차별화 했다. 'Mr.애매모호'에서는 60~70년대 레트로 펑크스타일을,  '피아노맨'에서는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 '음오아예'에서는 90년대 신스 팝, '넌 is 뭔들'에서는 복고 감성을 담았다. 이에 김도훈과 마마무가 신곡 '데칼코마니'에서는 또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마무는 멤버들의 탁월한 가창력과 유쾌한 무대 매너, 중독성 짙은 멜로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스타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잡으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앞서, 지난 26일 마마무는 공식 SNS에 멤버 솔라, 휘인의 신곡 '데칼코마니' 유닛 티저를 공개하고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 변신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