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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김태은 CP “참가자와 매칭 기준? 심사위원이 선택”

작성일: 2016.11.22 11:5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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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 2016' TOP7과 심사위원의 매칭은 심사위원의 선택에 의해 결정됐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슈퍼스타K 2016’ 김태은 CP가 TOP7과 심시위원들의 매칭 기준을 설명했다.

김태은 CP는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참가자와 심사위원의 매칭 기준에 대해 “심사위원이 선택했다”고 밝혔다.

TOP7 무대는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으로 꾸며진다. TOP7과 심사위원이 일대일로 매칭돼 무대를 준비하는 것. 거미&이지은, 길&김영근, 김범수&동우석, 김연우&조민욱, 용감한 형제&코로나, 에일리&박혜원, 한성호 대표&이세라가 최종 매칭돼 오는 24일 오후 9시40분 생방송 무대를 꾸민다.

이에 대해 김태은 CP는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했다. 겹치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겹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은 CP는 “예선 때부터 참가자들을 보면서 심사위원들마다 해보고 싶은 분들을 골라주셨다고 생각한다. 심사위원의 선택으로 전적으로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016’은 앞으로 총 3번의 생방송 무대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과 7인의 심사위원들이 앨범 녹음 및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한 앨범 발매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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