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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서울대병원 응급실행 찌라시…SM '묵묵부답'

작성일: 2016.11.24 15:09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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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설리.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가수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설리를 둘러싼 일명 '찌라시'(증권가정보지)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4일 오후 설리 찌라시가 온라인을 비롯한 SNS를 통해 퍼졌다. 이 찌라시에는 설리가 손목 부상을 입은 채 이날 새벽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 매체 또한 설리가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다녀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매니저와 동행한 설리는 30분 정도 응급 처치를 받고 X-레이 촬영을 마쳤다. 현재는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상태라고 전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다. 설리 남자 친구 최자 소속사에서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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