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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측 "설리와 불화설? 사생활 영역, 구체적으로 몰라"

작성일: 2016.11.24 16:14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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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열애 중인 설리(왼쪽), 최자. 제공|설리 SN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설리가 팔 부상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24일 오후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처 관계자는 최자와 설리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이라서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른다"고 일축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열 네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예계 대표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개인 SNS를 통해 스스럼없이 서로의 일상을 공개하곤 했다. 또 최자는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연인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설리가 팔 부상으로 병원 응급실을 다녀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최자와의 연애 전선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퍼졌다. 최자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적인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설리는 지난 2013년 3월에도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은 바 있다. 당시에도 잇단 악성 루머에 몸살을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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