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젝스키스 '연정', 1997년과 확 달라진 감성
작성일: 2016.11.28 11:16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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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젝스키스 새 앨범의 베일이 벗겨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10시 젝스키스 '2016 Re-ALBUM'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연정'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 여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강성훈과 신곡 일부인 통기타 선율,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졌다.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강조했다.
'연정'은 1997년 젝스키스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뭐라고 말 좀 해봐요 되돌릴 수는 없겠죠/ 이런 날 올 줄 알았어 / 그래도 가슴 무너지네요'라는 이별에 대한 가사, 트로트풍의 댄스곡으로 당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앞서 젝스키스는 '커플', '기사도', '연정'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발표한 바 있다.
젝스키스는 12월 1일 앨범을 발표하고 음악방송은 물론 MBC ‘라디오스타’와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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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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