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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아이오아이 최유정,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은 깜찍 요정'

작성일: 2016.12.01 12:07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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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출국한 최유정.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다. 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아이오아이 최유정은 2016년의 '국민 귀요미'라 부를 만하다. 아담한 키에 깜찍한 표정, 눈웃음을 겸비한 최유정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팬층을 확대해가고 있다.

특히, 최근 긴 머리를 단발머리를 싹둑 자른 뒤 깜찍함은 더해졌다.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을 정도로 앙증맞다"며 팬들도 몸살을 앓는다.

최유정이 1일 오전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참석차 아이오아이 전소미, 김세정, 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며 또 한번 범접불가의 깜찍한 매력을 뿜어냈다. 최유정은 흰 셔츠에 리본타이, 체크무늬 미니스커트, 니삭스 차림으로 여고생, 아니 여중생같은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심지어 가방에 달린 펭귄인형보다 더 귀여운 최유정이다.

▲ 최유정. 사진|곽혜미 기자

뭘 해도 귀엽다. 이른 시간이라 졸린 듯 하품을 해도, 최유정은 귀요미다.

▲ 최유정. 사진|곽혜미 기자

힘들어도 자주 환하게 웃는 최유정. 그 웃음에 국민 프로듀서들은 물론이고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빠져들고 있다.

▲ 30일 MBN '히어로 콘서트'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아이오아이 최유정. 사진 |한희재 기자

그렇다고 귀엽기만 한 건 아니다. 최유정은 무대 위에서는 돌변, 작은 체구에서 카리스마가 철철 넘쳐난다. 지난달 30일 열린 MBN '히어로 콘서트'에서 핫팬츠 차림의 최유정은 귀여운 미소와는 또 다른, 열정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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