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AMA] 딘 "생애 첫 레드카펫 떨린다"
작성일: 2016.12.02 18:3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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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딘이 생애 첫 레드카펫 행사에서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딘은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첫 번째 시상식이라서 굉장히 떨린다. 재밌게 즐기다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은 '2016 MAMA(마마)'에는 그룹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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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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