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AMA] 유아인X비와이X이루마, 눈과 귀 사로잡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성일: 2016.12.02 23:26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세 사람은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에서 3부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등장한 유아인은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기 도전을 두려워하지 사람이 있다"며 비와이를 소개했다.
비와이는 우주를 연상시키는 무대 효과 속에서 래핑을 시작했다. 비와이는 쇼미더머니 우승자 출신다운 실력을 뽐내며 홍콩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여기에 화려한 특수효과와 댄서들의 퍼포먼스는 비와이의 무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River flows in you'를 연주하며 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이루마는 비와이와 함께 'day day'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정적인 피아노 반주와 스피디한 래핑의 만남은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로 8회를 맞은 '2016 MAMA'에는 그룹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소녀시대 태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