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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준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데스노트'인 이유 (데스노트 제작발표회)

작성일: 2016.12.20 09:38 황예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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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황예린 PD] JYJ 김준수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뮤지컬 '데스노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뮤지컬 '데스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지상(라이토 역), 김준수(엘 역), 박혜나(렘 역), 강홍석(류크 역), 벤(미사 역)이 참석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한 작품으로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라이토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싸움을 그린다.

지난 2015년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한층 새로워진 '데스노트'는 2017년 1월 3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하며, 1월 26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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