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영화 '열대야' 주연 물망…"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
작성일: 2016.12.20 12:05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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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오전 스포티비스타에 "'열대야' 대본을 받았다. 결정된 것은 없는 상황이고 다른 작품과 함께 검토를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열대야'는 수도권 일대를 공포에 몰아넣은 초인종 살인사건의 용의자 검거 3년 후 진범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럴러 영화다. 손현주는 극중 강력계 형사 역할을 제안받았지만, 확정을 지은 상황은 아니다.
한편 손현주는 1980년대 우연히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다 위험에 빠진 경찰이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보통 사람'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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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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