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키스에 시청률도 상승 '수목극 1위 수성'
작성일: 2016.12.23 07:25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이는 '푸른 바다의 전설' 11회 시청률 16.7%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납치된 인어 심청(전지현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허준재가 심청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7.0%,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4.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