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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177.5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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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우리에게 돌아와줘'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 '日 레전드' 가가와 신지에게 특별한 '러브콜' (112.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당장 선수로서의 복귀가 아닌, 현역 은퇴 이후 구단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일본 투어를 계기로 다시 한번 확인된 양측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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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도 응원했다! 日 축구 또 초대형 투자…분데스리가·JFA 손잡고 '독일 직행 프로젝트' 출범→"15세 유망주 독일에서 직접 키운다" (91.3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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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85.4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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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4.0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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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동생도 뛰어나…아스널 스타일 MF" 西매체 격찬→17살에 세레소 오사카 입단 확정 "테크닉은 이미 프로급, 게임을 읽는 미드필더" (8.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보 다케후사 친동생인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구보 에이지(17)가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유스를 떠나 J리그 명문 세레소 오사카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5대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호치'는 21일 "구보 다케후사 동생인 구보 에이지가 오사카 유니폼을 입는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식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이라고 보도했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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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럽파 100명 이유 있어" J리그만 600경기 뛴 한국인 작심발언…"헐값이어도 간다" 16년 전 '박지성 동료' 독일행 공개 (5.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J리그에서만 600경기 가까이 출장한 세레소 오사카(일본) 레전드 골키퍼 김진현이 일본의 유럽 진출이 활발한 이유를 귀띔했다. 김진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일본 선수는 '다 포기하고' 유럽을 간다. 돈을 고려하지 않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말했다. 현재 유럽에서 뛰는 일본 선수는 중소리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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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 기다려' 런던 입성 日 미드필더, 프리시즌 두 골 '기대감 충만' (0.00)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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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아시아 역대 1위 "무관이어도 고점이 다르다"…2위 차범근→4위 박지성→김주성-홍명보까지 (0.00)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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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일본 투어 ‘2경기 0승’…‘이강인-네이마르 결장’ PSG, 세레소에 2-3 ‘충격 패’ (0.00)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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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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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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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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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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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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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