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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은 것은 말이 안 된다" 박지성의 작심 발언..."선수라면 최선 다해야" 비판 댓글 받은 후배 두둔 (22.22)
▲ ⓒ캡틴 파추호 ▲ ⓒ넥슨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지성이 작심 발언을 꺼냈다. 아끼는 후배를 감싸며 두둔했다.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는 11일 박지성이 출연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성은 박주호와 대화를 나누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던 중, 박지성과 박주호는 2025 아이콘 매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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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18.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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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18.29)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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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복! "손흥민은 크레이지"…EPL 득점왕은 통한다 → 오바메양 극찬 "SON-부앙가 '흥부'는 미쳤다" (17.84)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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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손흥민은 공포의 대상"…美 벌써 'SON-부앙가 공포증' 토로 → 흥부콤비 15골에 MLS 우승후보 급부상 (17.04)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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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리스펙트' 손흥민 "메시보다 이름값은 낮지만" 겸손…포부는 미쳤다 "MLS 수준 높이고 싶어" (13.25)
▲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LAFC에 따르면, 손흥민 영입 후 LAFC 관련 콘텐츠가 8월 초에만 약 339억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전 대비 594%나 증가한 역대급 기록. 언론 보도량은 289% 증가했다. 이들은 “2022년 가레스 베일을 영입했을 때보다 더 압도적”이라고 평가했다. ⓒ LAFC ▲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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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12.54)
▲ 손흥민 동상 합성 사진 ⓒX 갈무리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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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케인' 조합 우승 가능!...최대 주주 루이스 가문 1억 파운드 지원 (11.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공격적인 투자를 선언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의 주요 주주인 루이스 가문 신탁이 ENIC Sports & Development Holdings Ltd(이하 ‘ENIC’)를 통해 구단에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의 신규 자본을 투입했음을 기쁘게 알립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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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GOAT 위엄…'52초 골' 손흥민, MLS 뒤집고 있다…메시와 나란히 거론되는 존재감 (11.54)
▲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손흥민의 존재로 LAFC 팀 전체가 세계적으로 끌어올려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과거 북미프로축구(NASL) 시절 뉴욕 코스모스에서의 펠레 그리고 인터 마이애미로 합류할 때 리오넬 메시를 떠오르게 한다"고 보도했다.ⓒ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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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우승합니다…MLS ‘오피셜’ 공식발표 “파워랭킹 2위 등극”→美 “MLS컵 우승 후보 급부상” (9.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밟자 메이저리그사커(MLS) 판도가 뒤틀리고 있다.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LAFC가 이제는 리그 정상권을 위협하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매치데이 36~37 통합 파워랭킹에서 LAFC를 전체 2위에 올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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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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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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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