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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87.24)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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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멘탈 붕괴 조짐…맨유 아모림 감독 "전술 안 바꿔, 교황이라도 내 전술 바꾸지 못해" (10.6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역대급 망언을 했다. 일단 최악의 성적에도 구단 고위층은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교황조차 자신의 전술을 못 바꾼다고 으름장을 놓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계속된 전술 변화 요구에 후벵 아모림(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폭발했다. 영국 매체 'BBC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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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조항' 폭로 터졌다! 케인, 뮌헨 조기에 떠난다…토트넘 복귀는 생각조차 없다 → "계약 안에 내년 맨유행 있다" 충격! (10.41)
▲ 케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뮌헨에서의 성공을 이어갈 수도, 맨유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마지막 도전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리고 토트넘은 애써 담담한 척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그가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고 있다. 해리 케인의 다음 걸음은 단순한 이적 뉴스가 아니라, 수많은 팬들의 감정을 뒤흔드는 서사이자 축구계의 가장 큰 화두다. [스포티비뉴스=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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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수치스럽게 탈락, 투헬 당장 경질해야" 토트넘 출신 오하라, 분노 폭발 (8.82)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먼저 골망을 흔들며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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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골넣고 부활하는 동안 “FIFA랭킹 174위 팀에 캡틴 해리 케인 심각한 고전” (8.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절친’의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동안,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약체 팀에 고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과거처럼 8~9씩 골을 넣는 시대가 끝났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한 느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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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영입 임박' 뉴캐슬, 2300억 통큰 투자 쏜다!…영국 정론지 '단독' 보도→"국가대표 3인 싹쓸이" 예고 (3.34)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윙어 유망주 박승수(18, 수원 삼성)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위해 1억2500만 파운드(약 2328억 원)에 달하는 '통큰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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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비 펑펑 울겠다...이적 제안 완벽히 거절→"인터밀란-리버풀 영입 2파전" PL 최고 수비수는 어디로 (2.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원했던 수비수는 다른 곳을 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은 마크 게히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리버풀이 영입전에 가세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24세의 게히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이번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를 이끌고 잉글랜드 FA컵 우승을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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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英 1티어 기자도 "관심 공식화" 맨유와 2파전 양상 (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이어 런던 연고 팀 내부사정에 밝은 '1티어급' 기자까지 연이어 후방 보강을 꾀하는 토트넘 행보를 조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사이먼 존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퍼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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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맨유 제안 뿌리치고 "UCL 뛰고 싶어" 반응 (2.27)
▲ 'tothelaneandbac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영국 정론지 '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브랜스웨이트 동향을 주시한다. 에버튼이 최소 이적료 8000만 파운드(약 1489억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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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까지 불태웠다' 20년 헌신한 리버풀 '성골 유스'…'배신자 낙인'과 함께 떠난다 "이적료 없이 이적" (1.3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26)가 떠난다. 리버풀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산더 아놀드가 계약 만료일인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구단에 공식 통보했다"며 "알렉산더 아놀드는 약 20년간 몸담은 리버풀과 인연을 끝내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쉬운 결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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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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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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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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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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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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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