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소속사 "이의 없다" (456.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이무진이 소속사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연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2026-05-27
-
'PD수첩' 인터뷰 해놓고…차가원, 초상권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 (455.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이 MBC 'PD수첩' 방영을 막아달라는 초상권 사용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가원 회장은 지난 1일 서울서부지법에 MBC를 상대로 초상권 사용금지 등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PD수첩'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이라는 제목으로
2026-06-02
-
더보이즈 9人 vs 원헌드레드 갈등 격화…가처분 신청→횡령 고소→SNS 반박까지[종합] (341.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SNS를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서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인의 법률대리인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데
2026-04-22
-
"오늘(26일) 방송" '히든아이'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 편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205.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에브리원의 범죄 분석 프로그램 '히든아이'에 대해 특정 종교단체가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MBC플러스는 26일 스포티비뉴스에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만국교회)이 가처분 신청을 냈다며 "가처분 신청이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며 필요한 절차에 성실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심문기일이 예
2026-01-26
-
'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148.2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
'대표 강제추행 고소' 메이딘 출신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142.17)
2026-08-04
-
PD수첩 'MC몽과 회장님' 편, 오늘(2일) 정상 방송 "방송금지 기각"[공식] (138.1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MBC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이 정상 방송된다. 2일 MBC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방송되는 'PD수첩'의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에 대해 차가원 회장 측이 제기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MBC는 "예정된 시각인 오늘 밤 10시 20분에 변동 없이 정상적으로 방송된다"라고 알렸다. 앞서
2026-06-02
-
"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130.50)
2026-06-24
-
이무진, 정산금 21억 못 받았다…빅플래닛 "전속계약 효력정지 수용" (127.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로부터 21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27일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달 7일 가처분 신
2026-05-27
-
더보이즈 영훈·큐, 원헌드레드에 부동산 가압류 당해…이의신청서 제출 (108.23)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